[Dispatch=오명주기자] ‘세븐틴’ 디에잇이 부상 회복을 위해 활동을 중단한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디에잇이 허리 부상 회복을 위해 잠시 방송 활동을 중단한다”며 “잠정 휴식을 갖고 집중 치료에 전념한다”고 밝혔다.
세븐틴은 지난달 6일 두 번째 정규 앨범 ‘틴, 에이지'를 발매했다. 디에잇은 허리 부상이 있었지만, 본인의 의지로 일정을 소화해왔다.
팀에 대한 애착이 남달랐다. 소속사 측은 “디에잇이 허리 부상에도 멤버들과 함께 활동하고 싶어했다"고 전했다.
세븐틴은 당분간 12인 체재로 활동한다. 방송 활동 및 팬 사인회 등 향후 일정은 12명만 참석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디에잇의 회복이 최우선이다”라며 “빠른 시일 내에 건강한 모습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세븐틴은 지난 10일 ‘틴, 에이지’ 활동을 마무리했다.
<사진출처=디스패치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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