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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가져서 포기한 화장품 되살려 쓰는 방법 4

<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이슈노트’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분사구를 잃어버려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미스트, 굳어버려 아세톤을 넣어 사용해 보는 매니큐어.

이렇게 잘못된 대처를 하고 있거나 포기해 버린 화장품을 다시 쓸 수 있는 방법이 있답니다.

 

♥ 굳어서 끈적이는 매니큐어

네일컬러 용해제를 두 세 방울 넣은 뒤, 매니큐어를 살살 굴려준다. 네일리무버나 아세톤을 사용하면 리무버 성분이 매니큐어 성분을 망가지게 한다.

네일컬러는 서늘하고 어둡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다.

♥ 미스트 분사구를 잃어버렸을 때

많은 코스메틱 회사들이 대부분 같은 패키지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비슷한 분사구를 다른 미스트나 스프레이로 대체하기 쉽다. 뚜껑도 마찬가지다.

♥ 깨진 섀도우나 팩트

에탄올이나 알코올을 넣어 다시 굳혀보기도 하는데 이렇게 만들었을 경우에는 원래 형태로 돌아오지 않기 때문에 결국 쓰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에탄올을 사고 제형을 굳히고 하기 보다는 화장대에 두고 쓰거나, 아예 가루로 만들어 활용할 수 있다.

제품이 깨지기 전에 화장솜을 잘라 케이스에 넣어두면 깨지는 것을 방지 할 수 있다.

♥ 부러진 립스틱

드라이기로 가열해 다시 붙이는 경우가 많은데 부러지는 립스틱의 대부분은 촉촉하고 쉬어한 제형이 많다.

때문에 부러졌던 부분이 또 부러지거나 열에 의해 뭉게져 버린다. 이미 부러져버린 립스틱들은 공병에 꾹꾹 눌러 넣어 가지고 다니는 방법이 있다.

<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이슈노트’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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