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옹성우가 솔직한 반응으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지난 2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7 멜론 뮤직 어워드’에 참석했는데요.

'워너원'은 이날 상을 받았습니다. 이에 수상 소감을 하러 무대로 나갔죠. "상을 받을 수 있던 건 팬들 덕분이다. 감사하다"고 했는데요.

옹성우는 자리로 돌아가던 중 실수로 무대 위 전구를 찼습니다. 전구들은 바닥에 떨어졌는데요. 그는 깜짝 놀라 어쩔 줄 몰라했죠.

그는 다른 사람들이 다칠까 재빨리 수습에 나섰는데요. 떨어진 전구들을 손으로 주웠습니다. 이후 주머니 속에 이를 넣었는데요.

옹성우의 귀여운 수습, 영상으로 보실까요?

<영상출처=멜론, 쭈야 _[원스,워너블]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