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l홍콩=송효진기자] '2017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 in Hong Kong'(이하 'MAMA') 레드카펫이 1일 오후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렸다.
'MAMA'를 찾은 김유정, 조보아, 이하늬, 이영애는 여배우다운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한편, 올해로 9회를 맞은 '2017 MAMA in Hong Kong'에는 슈퍼주니어, EXO, 방탄소년단, 갓세븐, 레드벨벳, 워너원이 참석해 특별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송중기, 권율, 김민석, 김새론, 김유정, 김재욱, 남주혁, 박주미, 송지효, 안재현, 윤계상, 이범수, 이영애, 이제훈, 이청아, 이하늬, 조보아, 지수 등 올 한해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은 톱스타들이 총출동한다.

"10대 대표 미녀"(김유정)

"20대 대표 미녀"(조보아)

"30대 대표 미녀"(이하늬)

"40대 대표 미녀"(이영애)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