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이 악어의 성기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TV '런닝맨'. 이날 멤버들은 초대형 악어가 있는 수조 안에 들어가는 체험을 했습니다. 투명 케이지 안에서 악어를 마주하는 방식이었죠.

이 악어는 길이가 6m, 무게는 790kg에 달합니다. 심지어 악어 케이지 곳곳에는 이빨 자국이 나 있어 공포감을 줬습니다.

그러나 전소민은 "귀엽다"며 악어를 구경했습니다. 이 때 악어가 볼일을 보기 시작했죠. 이광수는 놀라 "저게 뭐야? 뭐 싸!"라고 고함쳤습니다.

전소민 역시 "어 쉬한다"고 동조했습니다. 그러더니 깜짝 놀라 악어의 성기를 보며 "고추다 고추"라고 말했습니다.

이광수는 전소민의 반응에 당황해 "얘가 못하는 말이 없어. 가만있어"라며 말려 웃음을 유발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