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기 측 "종기 치료로 병원行, '밤도깨비' 촬영 지장 없어"

FT아일랜드 이홍기가 종기 재발로 치료 중이다.
24일 이홍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링거 사진을 게재했다. 이홍기는 "#하#열받네#제발#언능나아라"라는 코멘트를 덧붙였다.

FNC 측 관계자는 TV리포트에 "이홍기가 병원에 간 것은 종기 때문이다. 치료를 받고 회복 중. 끝나고 '밤도깨비' 촬영을 갈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이홍기는 다수 방송을 통해서도 언급했던 종기 때문에 병원을 찾은 것. 이날 예정된 '밤도깨비' 촬영에는 지장이 없을 예정.

이홍기는 현재 '이홍기의 키스 더 라디오', JTBC '밤도깨비' 등을 통해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DB, 이홍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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