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민아가 작가로 데뷔합니다.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서 '별은 밤에도 길을 잃지 않는다'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먼저 작가 권민아를 소개했습니다. 민아는 "음악 듣기, 영화 보기, 사진 찍기를 좋아한다. 무엇보다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죠.

현재 삶의 방향도 알렸는데요. "AOA의 멤버로, 연기자로, 또 다른 무언가로 자신만의 길을 찾가가고 있는 중"이라 덧붙였습니다.

글을 쓰게 된 이유도 밝혔는데요. 민아는 "앞이 보이지 않는 것처럼 막막하고 외로울 때마다 글을 읽고 문장을 쓰며 용기를 얻었다"고 전했죠.

이어 "평범한 청년 권민아로서 자신과 같은 이들을 위로하고 싶어 소중한 글들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며 에세이를 쓴 동기를 언급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민아는 팬들에게 많은 관심을 독려했는데요. "현재 예약 판매 중. 11월 1일 출간. 서툴지만 많은 관심 바란다"며 글을 마쳤습니다.

한편 민아는 MBC-TV '병원선'에 출연했습니다. 신참 간호사 '유아림' 역을 맡았는데요. 안정적인 연기로 호평받은 바 있습니다.

<사진출처=민아 인스타그램, 디스패치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