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이슈노트’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늑대인간? 곰? 가슴털이 유난히 많은 사람들이 있죠. 보는 사람이나 털이 난 사람이나 때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기 마련인데요.
오히려 가슴털 등 온몸에 무성한 체모를 재밌게 가꾼 사람들이 있답니다. 해외의 한 정보사이트에서 이색적으로 가슴털을 관리한 사람들의 인증샷을 모아 정리했답니다.

짐캐리 덤앤더머 로 시동을 걸어볼까요.

8번 넘버가 적힌 유니폼을 입은 줄 알았네요...

타투를 한듯한 수준인데요?

주여~ 교회 다니시나봐요...

피스! 내마음에 평화를!

복근있어 보이세요!

미국인이시군요;;;

넥타이를 맬 필요가 없는 남자?

크리스마스는 아직 멀었는데...

날개잃은 천사;;;

트랜스포머를 가슴에...

망치면 이렇게 변형;;;

누가 배트맨 좀 불러줘요.

슈퍼맨~~~~

이런 장난은 위험한데...

가슴에 털난 고양이 꼬리가 수염까지?

이건 타이어 자국을 표현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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