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대군부인', 국내외 모두 뜨겁다…"기다렸다, 아이유♥변우석 로코"

[Dispatch=김지호기자] MBC-TV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하 '대군부인')이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다. 국내 시청률과 화제성에 이어, 글로벌 순위까지 잡았다.

'대군부인'은 지난 11일 공개 직후, '플릭스 패트롤' 기준 디즈니+ 한국 톱10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3일에는 디즈니+ 톱10 TV 쇼 부문 글로벌 4위에 등극했다.

이날 한국을 포함해 일본, 홍콩, 대만, 싱가포르 등에서 1위를 기록했다. 브라질 2위, 멕스코 4위, 캐나다와 호주 5위, 미국 6위 등이다. 총 44개 국가 및 지역에서 톱10에 진입했다.

첫 주(4월 10~4월 11일) 시청률도 1위를 휩쓸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기준, 1회 시청률이 전국 7.8%. 금토 드라마 1위였다. 2회는 전국 9.5%, 최고 11.1%. 동시간대 1위를 찍었다.

화제성도 싹쓸이했다. K-콘텐츠 경쟁력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 조사 결과, 4월 1~2주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1위였다. VON(커뮤니티 반응), SNS, 뉴스 등에서 모두 1위에 올랐다.

'대군부인'은 한국 드라마, 특히 로코 팬들이 사랑하는 설정을 모조리 적용한 작품이다. 21세기 대한민국을 가상의 입헌군주제로 만들었고, 화려하고 아름다운 영상을 연출했다.

변우석과 아이유 역시 필승 조합이다. 변우석은 '선재 업고 튀어'에 이어, 다시 변우석 신드롬을 예고했다. 아이유 역시 믿고 보는 흥행 보증 수표. 연기력과 스타성 모두 검증된 스타다.

시청자들은 이미 '대군부인'을 골랐다. 두 톱스타의 달달한 로코 케미에 열광 중이다. 시청자가 기대했던 로코의 맛, 그 자체에 집중한 덕분이다.

물론, 아쉬운 점도 있다. 시쳇말로 '설정 과다'가 아쉽다. 예를 들어, 성희주의 콤플렉스. 그는 재벌가 서자임에도 부족한 게 없으며, 적자인 오빠에게 큰소리친다. 희주의 결핍이 선뜻 공감되지 않는 이유다.

이안대군 캐릭터도 좀더 조율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그는 순정만화 찢은 완벽남. (로코 남주답게) 감정 변화를 쉽게 표출하지 않는다. 대신 첫 주 방송은 샤워 신과 복근 신에 공들였다. 변우석의 심리 표현이 약해질 수밖에 없었다.

한편, '대군부인' 3회는 오는 16일 방송된다.

<사진출처=디즈니+>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세상 다 가진 깜찍"...김향기, 러블리 명랑소녀
2026.04.14
[현장포토]
"테토남 체육쌤"...손정혁, 피지컬 끝판왕
2026.04.14
[현장포토]
"포즈로 휘어잡네"...김재현, 분위기 메이커
2026.04.14
[현장포토]
"비주얼 절댓값"...차학연, 시크 냉미남
2026.04.14
[현장포토]
"입력 오류?"...'로맨스의 절댓값', 계산착오 하트
2026.04.14
[현장포토]
"오늘자, 레전드"…필릭스, AI 비주얼
2026.04.13
more photos
VIDEOS
01:01
최립우 강우진 성수동 즉흥 버스킹 #edsheeran #kpop
2026.04.14 오후 01:18
00:30
ENHYPEN is too hot Someone call the fire department plz🚒🔥#enhypen #엔하이픈 #dispatch
2026.04.14 오전 12:00
16:39
필릭스(스트레이 키즈),"TASTE VERY NICE🐥뽁이 얼굴도 베리 나이스"l FELIX(SKZ),"TASTE VERY NICE🗣️🐥face is also very👍🏻"[현장]
2026.04.13 오후 04:14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