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혜진기자] "대학생 여러분, 아침밥 먹고 가세요"

가수 사무엘과 프로듀서 용감한형제가 '천원의 아침밥'을 진행했다. 6일 오전 한국외대 캠퍼스에 깜짝 등장, 500인 분의 아침식사를 제공했다.

'천원의 아침밥'은 농식품부가 주관하는 행사다. 식사를 거르는 학생들에게 무료로 아침밥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사무엘과 용감한형제는 이날 500인 분을 배식했다. 밝은 미소로 아침밥을 먹지 않은 학생들을 챙겼다.

사무엘은 "아침밥을 챙길 수 있어서 뿌듯했다"면서 "학생분들 아침밥 거르지 마세요"라는 애정어린 메시지도 남겼다.

한편 사무엘은 솔로 데뷔 앨범 ‘식스틴'(Sixteen)을 발표한 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제공=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