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이슈노트’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사람의 몸 속으로 들어가 직접 볼 수 있는 박물관이 있다면?
인간의 진짜 몸은 아니지만 거대한 인체를 그대로 만들어 놓은 박물관이 있답니다.

사람이 앉아 있는 모습을 한 이 건물이 영국에 있는 세계 유일의 인체박물관이라고 합니다.

이 건물은 내부구조는 인체내부와 똑같이 제작됐다는데요. 더 직관적으로 인체의 각종기관을 볼 수 있도록 설계했답니다.

치아, 혀는 물론 심장, 간, 폐 등을 자세히 묘사해 놓았다는 것이죠.

안구의 모습인데요. 거대하게 확대돼 있는 모습을 보니 좀 무섭죠?

내부에서는 25명의 각각 다른 영역의 의학전문가들이 인체에 대해 설명도 해준답니다.

5D로 인체기관에 대한 영상도 보여주기 때문에 인간의 몸에 대해서 확실히 배울 수 있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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