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꼭봐-영상] '워너원' 멤버들이 남다른 예능감을 발산했습니다. 지난달 31일 공개된 KBS-2TV '해피투게더 3' 꿀케미를 예고했는데요.
황민현은 팀 내 아빠 역할을 담당한다고 합니다. 멤버들은 "잘 챙겨줘요", "고급스럽다"고 했는데요. 이에 워너원의 '고급스런 아빠'로 등극했죠.

윤지성은 팀 내 엄마로 뽑혔는데요. 이대휘를 씻을 때 가장 손이 많이 가는 멤버라고 합니다. 오래 씻기 때문에 "공주님, 나오셔야돼요"라고 한다네요.

김재환은 3,6,9 게임을 한 번도 져본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즉석에서 진행한 게임에서는 곧바로 졌는데요. 허탈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넀습니다.
박지훈은 '내 마음속의 저장' 애교의 2번째 버전을 만들어냈습니다. "전두엽에 저장, 후두엽에 입력"이라고 했는데요.
'워너원'의 훈훈한 예능 출격, 티저 영상으로 미리 보실까요?
<영상출처=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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