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타기 전 스타들의 모습은 이제 익숙합니다. 공항패션부터 런웨이까지 모든 것이 기사화되곤 하는데요.

그렇다면 기내에선 어떨까요? 스타들이 비행에 대비하는 법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 ▶ 자기관리파 ▶ 꿀잠파 ▶ 먹방파로 나눴습니다. 함께 보겠습니다.

▶ 자기관리 파: 미녀스타들은 비행기 안에서도 외모 관리를 잊지 않습니다.  배우 한지민은 앞머리부터 챙깁니다. "대왕롤은 여배우의 필수 아이템"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자기관리 파: 박수진은 피부 관리에 집중합니다. "기내에서는 메이크업을 지우고, 수면팩을 꼭 한다"고 촉촉한 피부의 비결을 밝혔습니다.

▶ 자기관리 파: 변정수는 민낯에 시트팩을 붙였습니다. 여기에 V라인을 위해 독특한 밴드까지 착용했습니다. 절대 부을 수 없겠죠?

▶ 꿀잠파: 말 그대로 '꿀잠'을 자는 연예인들도 많습니다. 가인이 공개한 설리의 사진을 볼까요? 안대로 눈을 가린 채 곤히 잠들어 있었습니다.

미인은 잠꾸러기라고 했던가요. 가수 제시카는 "요즘 바빠서 잠을 잘 못잤는데 잘 생각에 신난다"며 기뻐했는데요. 그 와중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습니다.

스타들은 기내에서도 방심할 수 없었습니다. 곤히 잠들어 있는 은혁을 놀리듯 '슈퍼주니어'의 동해와 '샤이니'의 민호는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였습니다.

▶ 먹방파: 비행기의 꽃은요? 기내식이죠. '소녀시대' 윤아는 비행기에 타자마자 가져온 빵을 꺼내 들었습니다. 이어 "기내식을 먹어야 한다"며 무한 먹방을 선보였습니다.

광희와 임시완은 나란히 앉아 식사했는데요. 광희는 "엄마 나랑 시완이 밥 잘 먹고 다니니까 걱정하지 마세요"라며 깨알 같은 멘트도 남겼습니다.

‘신화’ 에릭은 배고픔을 참지 못해 허겁지겁 초콜릿을 먹었습니다. 같은 멤버 이민우는 “에릭 배고파서 난리 났음. 땅콩을 몇 개나 먹는 건지”라고 덧붙였는데요.

<사진출처=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방송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