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혜진기자] 컬러 따위 필요 없습니다. 흑백으로도 충분합니다. 그들의 매력을 표현하는 데 있어 색깔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스타의 흑백 세상은 어떨까요? 차분했습니다. 감성적인 느낌도 들고요. 그들의 세상은 화려하지만, 흑백 사진의 삶은 여유로웠습니다.
스타들은 흑백 속에서도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수수한 일상을 화보로 만들었고요. 평소와 다른 파격 변신도 시도했습니다.
스타들의 흑백 뚫은 비주얼. '디스패치'가 지금 공개합니다. 먼저 일상 사진입니다. 무채색 속에서도 빛이 나죠?

"뽑기가 화보다" (지창욱)

"스낵이 화보다" (윤아)

"실루엣이 화보다" (손나은)

"자매가 화보다" (정자매)

“파리가 화보다” (설현)

"전시회가 화보다" (윤아)
지금까지, 스타들의 흑백일상이었습니다. 분위기가 다했죠? 흑백은 소년을 더욱 소년스럽게, 소녀를 더욱 소녀스럽게 만들었습니다.
흑백 사진으로 파격 변신을 시도한 스타도 있습니다. 잘생김을 드러낼 때, 파격섹시를 표현할 때… 흑백은 진리였습니다.

“파격의 팜므파탈” (송혜교)

“잘생김의 증명” (이민호)

“청순 벗고, 섹시” (수지)

“청순은 잊어줘” (오연서)

"국민 섹시 여동생" (아이유)
<사진출처=인스타그램, 잡지 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