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줍] 일본 '청순 미녀배우' 아라가키 유이가 백치미 있는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아라가키는 지난 17일 후지TV의 예능프로그램 '네프리그'에 출연했습니다. 아라가키가 출연 중인 드라마 '코드 블루 더 써드'의 홍보를 위해 나왔는데요. 예상치 못한 영어 퀴즈를 맞닥뜨렸습니다.

사회자는 드라마 제목 '코드 블루 더 써드'의 '블루'를 영어 단어로 쓰는 문제를 출제했습니다. 10초의 시간이 주어졌는데요. 아라가키는 차근히 알파벳 'b'부터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렇지만 아라가키에게 10초는 너무 짧았습니다. 영어 단어 'Blue'를 완성하기 전에 시간은 지나가버린 것이죠. 결국 아라가키는 문제를 맞히지 못했는데요. 뜻하지 않게 부족한 영어 실력을 드러냈습니다. 팬들에게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준 것 같네요.

<사진=후지TV '네프리그'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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