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와 '엑소' 세훈이 역대급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였습니다.
이들은 지난 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SM TOWN Live World Tour VI in Seoul’에서 '온리 원' 무대를 펼쳤는데요.

퍼포먼스는 애절했습니다. 세훈은 보아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아련하게 바라봤죠. 보아 역시 슬픈 눈빛으로 그를 스쳐지나갔습니다.

절도있는 안무도 인상적입니다. 두 사람은 흐트러짐없는 모습으로 동작을 완벽하게 소화했는데요. 바닥에 눕기도 하고, 서로를 안기도 했죠.

한편 이들은 지난 2014년 7월에도 합동 무대를 선보인 바 있습니다. 당시 Mnet '엠 카운트다운' 10주년 특집 생방송'에서 함께 춤을 췄는데요.

세훈과 보아의 그 영화같은 무대,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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