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한 성우가 비주얼 닮은꼴로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바로 우치다 마아야인데요. 수지와 '소녀시대' 태연 닮은 꼴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우치다 마아야는 다양한 재능을 뽐냅니다. 성우 외에 배우나 모델, 가수로도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우치다 마아야의 닮은꼴 비주얼, 같이 보시죠.

"수지 + 태연, 데뷔 초?"

"왠지 연상되는 두 사람"

"서글서글한 눈매"

"달걀형 얼굴형도"

"반달 눈웃음까지"

"똑 닮은 세 미녀"

"이 매력, 데칼코마니"

"청순한듯 깜찍하게"
<사진출처=우치다 마아야 트위터,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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