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이 20대 시절 비주얼로 재조명받았습니다. 일부 팬들은 그의 모습이 박보검을 연상시킨다며 주목했는데요.
조인성은 지난 2004년 SBS-TV '발리에서 생긴 일'을, 2000년에는 MBC-TV '뉴논스톱'을 촬영했습니다. 그는 1981년생으로 당시 20대 초반이었죠.
비주얼은 풋풋했습니다. 선한 눈매와 오똑한 콧대가 인상적인데요. 여기에 작은 얼굴과 밝은 피부까지, 원조 만찢남의 느낌을 물씬 풍겼습니다.
조인성의 넘사벽 리즈시절 모습, 사진으로 만나보실까요?

원조 윙크남은 나야나

내 마음속에 저장

반항기 어린 눈빛

토라지면 세젤귀

이목구비, 실화입니까

만찢남의 위엄

이 구역, 분위기 미남
<사진출처=SBS,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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