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선, 예술입니다.

감정? 예술입니다.

그녀가 있는 곳이, 스.테.이.지

‘데뷔 8년차’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신인가수입니다. 국가대표 춤꾼인 그녀, 다시 무대에 섰습니다. 스테이지로 돌아온, ‘솔로’ 공민지입니다.

23살 공민지는요?
무대에 오르기 전,
소녀소녀합니다.

그러나 일 할 때는.
180도 달라집니다.
눈빛부터 레이저빔.

이런 여유

이런 섹시

이런 파워

이런 필링

노래도 수준급입니다.

감정 표현은 100%

이래서 ‘도발민지’인가 봅니다.

그래도 공민지하면 춤입니다. 넘사벽 춤선은 놓칠 수 없죠? 움짤로 감상하겠습니다. BGM은 솔로 데뷔곡 ‘니나노’로 맞추세요.

꿈에 그린 파라다이스

멈출 수 없는 춤을 춰

아직도 멀었니 모두 내겐 Yes

두 손을 올리고 Let’s dance

날카롭게 분석하고

만족스런 미소를 짓습니다.

“부담도 됐고, 긴장도 됐어요. 하지만 ‘공민지’로 홀로서기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큰 기회잖아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민지의 솔로 도전, 혼자서도 충분했습니다. 음악도, 춤도 한층 성장했는데요. 혼자도 외롭지 않았습니다. 매번 꽉 채우는 무대 기대할게요.

글=나지연기자(Dispatch)

사진=정영우기자(Dispa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