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와 정화가 과감한 노출로 다시 한번 주목받았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12월 남성지 '맥심' 화보를 촬영했는데요. 탄탄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인상적입니다.
하니는 속옷 위에 짧은 청베스트를 걸쳤습니다. 풍만한 가슴골이 그대로 드러났는데요. 여기에 하얀 숏팬츠로 아찔한 각선미를 뽐냈습니다.
정화는 검은색 슬립을 입고 싱크대에 앉았습니다. 한쪽 어깨끈이 흘러내려 은근한 섹시미를 풍겼는데요. 다리를 꼬는 포즈로 다리 라인을 강조했습니다.
하니와 정화의 그 남심저격 비주얼, 사진으로 감상하실까요?









<사진출처=맥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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