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김성령은 아들을 낳을 때마다 남편에게 남다른 선물을 받습니다. 바로 현찰인데요.

김성령은 지난 2011년 MBC-TV '세바퀴'에 출연했습니다. 당시 2세와 관련해 남편과 얽힌 에피소드를 밝혔는데요.

그는 "아들을 낳을 때마다 남편에게 1억씩 받는다는 말이 사실이냐"는 질문을 받자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김성령은 실제로 둘째 아들을 낳고 큰 액수를 받았다고 고백했는데요. 구체적으로 얼마인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김성령의 남편, 이쯤되니 정체가 궁금하죠? 그는 바로 연세대학교 체육학과 출신 이기수인데요. 부산에 있는 대형백화점 아이스링크를 운영 중입니다.

부부가 갖고 있는 집도 남다릅니다.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88평대의 최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라고 합니다. 정말 클라스가 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