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틴' 시연은 화려한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CF, 드라마, 영화 등을 종횡무진했고요. 소속사 선배인 '애프터스쿨'의 무대에도 올랐습니다.
심지어 대한항공 안전비디오 영상까지 촬영했습니다. 이 영상은 아직도 비행기를 탈 때마다 나오고 있죠. 산소 마스크를 착용하는 꼬마가 바로 시연입니다.
연습생 경력도 무려 9년이나 됩니다. 만 8세에 '플레디스'에 들어가 드디어 올해 '프리스틴'으로 데뷔했는데요.
시연의 정변의 역사, 함께 보시죠.

"안전비디오 그 소녀"

"떡잎부터 남달라"

"깜찍한 비주얼"

"넘치는 끼"

"아유미 옆 시연"

"홍수현과도 찰칵"

"주결경 맞아요"

"오디션 예능에"

"선배들 무대까지"

"모.태.미.녀."
"정변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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