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와 구하라가 독특한 드레스 패션으로 주목받았습니다. 설리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티하며 찍은 사진을 올렸는데요.

비주얼은 사랑스러웠습니다. 이들은 커플 원피스를 입었는데요. 설리는 분홍색을, 구하라는 하늘색으로 청순미를 자랑했습니다.

해당 의상은 버버리 제품으로, 홈페이지 기준 230만원에 달하는데요.제품명은 플러터 슬리브 플로럴 레이스 드레스입니다.

한편 설리와 구하라는 돈독한 우정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파리로 함께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사진출처=디스패치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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