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라고 하죠? 그말은 진리인가봅니다. '에이핑크' 정은지가 극세사 몸매로 돌아왔습니다.
정은지는 오는 10일 솔로 출격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에 앞서 새 앨범 '공감' 티저를 공개했는데요.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사실 정은지는 데뷔 초 통통한 몸매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다른 걸그룹에 비해 탄력을 강조한 바디 라인이었는데요.

특히 2012년 뮤지컬 '리걸리 블론드' 시절 살이 가장 올랐는데요. 지금보다 두배는 더 굵은 허벅지였습니다.

하지만 그런 그녀가 몰라보게 달라졌습니다. 2013년 SBS-TV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달라진 몸매를 선보였습니다.

그 비법은요. 복싱이라고 합니다. 과거 정은지는 "데뷔 전 62kg에서 47kg까지 뺐다. PT와 복싱을 열심히 했다"고 다이어트 비법을 밝힌 바 있습니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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