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공유에게는 독특한 키스신 습관이 있습니다. 바로 상대 배우를 번쩍 들어안고 하는 것인데요. 10년 전과 똑같은 모습으로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공유는 지난 2007년 MBC-TV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윤은혜와 키스신을 찍었습니다. 당시 그를 벽으로 밀친 뒤, 달달하게 입을 맞췄는데요.

그런데 그 동작, 2017년에도 그대로 진행됐습니다. 그는 지난 1월 종영한 tvN '도깨비'에서도 김고은을 번쩍 들어안았죠.

공유의 그 가슴설레는 키스신 습관, 영상으로 보시죠.

<영상출처=MBC, 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