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펀치'(사무엘)가 학교에서 왕따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 네티즌은 한 겔러리에 펀치와 학교를 당한 이야기를 공개했는데요.

그는 "사무엘이 교과서를 가지고 계단을 내려고 있었다. 그때 어떤 학생이 '우와 펀치' 하면서 엄청 세게 치고 갔다. 사무엘은 주섬주섬 주웠다."고 말했습니다.

왕따를 당한 일화를 계속 언급했습니다. "선생님이 사무엘 출석 부를 때 가끔 빠지는데 어디 갔냐고 물어보면 단체로 자퇴했다고 합창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사무엘 등교하는 날 그가 나온 뮤비를 틀어놓고 낄낄 댔다. 브이앱을 보고 따라했다. 이후 '프로듀스101'에 나오더라. 기세등등 거만하게 등교했다"고 전했습니다.

최근에도 왕따가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자기 소개 영상을 전교생이 다 따라하면서 조롱하고 있다. 얘는 자기가 유행타고 있는 줄 알고 흐뭇하게 다니고 있다"고 마무리했습니다.

<사진출처=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