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꼭봐-영상] 악동뮤지션의 레전드 라이브 사고를 아시나요? 지난 1월 14일 팬 사인회에서 벌어진 일이었습니다.
둘은 차분한 분위기로 '오랜날 오랜밤'을 부르기 시작했죠. 그런데 갑자기 수현의 마이크가 고장났습니다.
때문에 수현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았죠. 주변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1절까지는 마이크 1개로 노래를 불러야 했습니다.
남매의 대응은 현실적입니다. 수현은 오빠 찬혁의 마이크를 빼앗았습니다. 입을 맞춰야 하는 부분에선 손으로 볼 사이를 막아 웃음을 안겼습니다.
그럼에도 불구 라이브는, 레전드입니다. 수현의 목소리는 감미롭고 청아했고요. 찬혁은 담담하고 정직한 보이스를 선보였습니다. CD를 삼켰다는 표현이 딱이었습니다.
<영상 출처=유튜브 'Music ill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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