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강하늘이 다소 무례한 질문에도 순수하게 대처했습니다. 그는 지난해 2월 방송된 MBC-TV '라디오스타'에서 그 매력을 뽐냈는데요.

MC들은 그에게 "얼굴이 크다"며 지적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아무렇지도 않게 이를 자신의 장점으로 뽑았는데요.

강하늘의 천진난만한 매력, 사진으로 보시죠.

"배우 치고 얼굴 크다"

"큰 얼굴, 내 자부심"

"대학 입시 면접에서도"

"장점으로 뽑았다"

"빵터진 면접관 교수님"

"부모님이 찾기 쉬워요"

"공격에도 쿨한 반응"

"공격 실패한 윤종신"

"순수한 매력, 발산"

<사진출처=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