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유하늘기자] 스트레이 키즈가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팬미팅 4회차가 선예매 단계에서 전석 매진됐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28~29일, 다음달 4~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6번째 팬미팅 '스테이 인 아워 리틀 하우스'(STAY in Our Little House)를 개최한다.
약 1년 만에 국내 팬들과 다시 만난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해 2월, 같은 장소에서 5번째 팬미팅 '스키즈 파이브어클락'을 열었다.
변함없는 인기를 증명했다. 이번 팬미팅은 지난 6일 오후 8시 NOL티켓에서 공식 팬클럽을 대상으로 티켓 선예매를 진행했다. 오픈과 동시에 4회차 전석이 매진됐다.
공연명 '스테이 인 아워 리틀 하우스'처럼, 스트레이 키즈와 스테이(팬덤명)가 포근한 분위기 속에서 행복한 추억을 쌓을 계획이다.
해외 팬들과도 만난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6월과 9월, 미국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과 브라질 '록 인 리오'에 헤드라이너로 출격할 예정이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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