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O : 김도연, 최유정.

▷ WHEN : 3월 5일.

▷ WHAT : 교복도 청순해.

▷ WHY : 오랜만에 셀카를 투척하며 근황을 전한 김도연과 최유정. 교복차림에도 우월한 비주얼. 깨알같은 표정으로 4종 셀카를 찍으며 귀요미 매력을 뽐냄.

▷ HOW : "여러분! 저희 새학기 시작했어요. 이제 또 새로운 시작이네요. 우리 모두 파이팅 빠샤. 도댕이 보고 힘내세요"라는 멘트를 덧붙임. 19살 소녀들의 해맑은 감성이 포인트.

<글=김주리기자, 사진='아이틴' 공식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