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출신 전소미가 코믹한 발언들로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다소 속세를 초월한듯한 답변들이었는데요.

그는 2001년생으로, 올해 만 16살입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왠지 해탈한듯한 모습인데요. 전소미의 그 코믹한 모습, 사진으로 보시죠.

"'비상금'을 맞추시오" (신봉선)

"돈 없을 때 필요한 것" ('트와이스' 지효)

"시크한 답, 엄마 카드" (전소미)

"세상, 돈만 있으면 뭐든" (전소미)

"펭귄 인형 나눠줄게" (김소혜)

"시선강탈, 갖고싶다" ('구구단' 세정)

"나 이거 주세요" ('다이아' 정채연)

"다 쓸데없는 욕심" (전소미)

<사진출처=KBS, JTBC, 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