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꼭봐-TV] 그룹 'NCT 127' 마크,김종범, 신상호가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세 사람은 지난 3일 방송된 Mnet '고등래퍼'에서 강서지역 최종 선발전에 참가했는데요. 이들은 기리보이의 '랩이나 잘하라고'를 선곡했습니다.

마크는 여유롭게 리듬을 탔습니다. "저기 노란 머리 거기 셀러브리티. TV서 본 애네"라는 가사가 인상적인데요. 이어 노련한 박자감을 자랑했습니다.
다음은 김종범이었습니다. 특유의 저음이 돋보였는데요. "스텝이 꼬여도 난 탱고가 돼" 등의 자신감 넘치는 가사가 인상적입니다.
신상호는 무대 매너가 돋보였습니다. 허스키한 목소리로 속사포 랩을 쏟아냈는데요. "귀요미"라는 가사에 맞게 브이 포즈를 취했습니다.
마크, 김종범, 신상호의 그 무대,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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