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희경기자] 대륙에서도 통했다. ‘씨스타’ 소유와 ‘엑소’ 백현의 콜라보레이션이 국내에 이어 해외에서도 인기를 끌고있다.

소유와 백현의 ‘비가 와’는 지난 26일 중국 음악사이트 QQ뮤직 K팝차트, 인웨타이 위클리 뮤직비디오 차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앞서 ‘비가 와’는 지난 14일 공개 직후, 국내 8대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멜론, 엠넷, 벅스, 네이버뮤직 등에서 정상에 오른 바 있다.

소유와 백현의 감성 보이스가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는 평가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아련한 가사가 두 사람의 목소리와 잘 어우러졌다.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