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제주도 집을 공개했습니다.

이효리는 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라이브로 공개했는데요. 남편 이상순과 살고 있는 집을 솔직하게 오픈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차분한 갈색톤 가구들이 어우러졌습니다. "가구는 2개다. 이불도 다 애들(강아지들)이 뜯었다"라며 소파를 클로즈업했는데요.

"가구 옆에는 서랍장"

"강아지들이 뜯은 소파"

"땔감, 난로로 방을 따뜻하게"

"위층에서 내려다보는 뚱냥이"

이효리는 주방도 공개했습니다. 평소 차를 즐겨 마신다고 하는데요. "주로 보이차로 휴식을 취한다. 커피도 좋지만 차 마시는 습관을 들이니 좋더라"라며 말문을 열었습니다.

이어 팬들에게 차 마시는 것을 추천했습니다. "차분히 생각하는 시간이 생긴다. 머리 아픈 일이나 잘 안 풀리는 일이 있을때 (차를 마시면 좋다)"고 전했습니다.

"차분하게 차 한 잔"

한편 이효리는 올해 상반기 중 가요계로 컴백합니다. “정규 앨범이다. 8곡 정도 하려고 한다. 현재 6곡이 완성됐다. 다음 주에는 촬영 때문에 뉴욕에 간다”고 전했습니다.

앨범 프로듀싱은 이효리의 히트곡 ‘텐미닛’ 작곡가 김도현이 맡습니다. 김형석이 조력자로 나서고요. 이효리, 김형석, 김도현이 작업을 주도합니다.

<사진출처=이효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