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줍] 무대를 하다 보면 돌발 사고가 많습니다. 벌레가 습격을 할 수도 있고요. 무대 장치가 고장나거나, 신발이 벗겨질 수도 있죠.
이런 상황에 'AOA' 지민, '갓세븐', '블락비' 지코는 어떻게 대처했을까요? 세 사람의 프로 정신을 살펴보겠습니다.

'AOA' 지민은 공연 중 신발이 날아갔습니다. 발을 뻗는 안무를 격하게 선보이다 벌어진 사고인데요. 지민은 놀란 표정을 지었지만, 그럼에도 춤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갓세븐 역시 프로 아이돌입니다. 무대 장치인 리프트가 도중에 멈췄는데요. 진영이 멋지게 턴을 하며 뛰어나오자, 모든 멤버가 따라합니다. 덕분에 와일드한 무대가 완성됐죠.

'블락비' 지코는 공연 도중 입에 나방이 들어갔습니다. 보통 사람이라면 펄쩍 놀라 뛸 것만 같은데요. 지코는 쿨(?)하게 나방을 뱉습니다. 그러더니 곧바로 마이크를 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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