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49)는 명불허전 섹시퀸이었습니다. 패션지 '에스콰이어'의 화보를 통해 관능미를 발산했는데요.
의상은 과감했습니다. 초밀착 보디수트와 가죽스커트, 그물 초커로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습니다.

몸매는 건강미가 넘쳤습니다. 운동과 댄스로 다져진 탄탄한 허벅지가 돋보였습니다.
비주얼도 섹시했습니다.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퇴폐미를 연출했는데요. 몽환적인 표정이 관능미를 더했습니다.

한편 엄정화는 8년 만에 가수로 컴백했습니다. 최근 앨범 ‘클라우드 드림 오브 나인'(구운몽)을 발표했습니다.
<사진출처=엄정화 SNS(원 사진 에스콰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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