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현(22)이 25일 '위너' 탈퇴를 공식화했습니다. YG엔터테인먼트와도 이별했는데요.
YG 측과 달리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공식 발표 전 SNS에서 근황만 전했습니다.
남태현은 YG 발표 전날인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습니다.

얼굴 한쪽에 푸른 흔적이 있는 미술품이었는데요. 전신 사진도 올렸다가, 얼마 후 삭제했습니다.
지난 22일에도 근황을 알렸는데요. YG와의 모든 관계를 정리한 후 올린 사진입니다. 검은색 옷을 입고 선글라스를 썼습니다. 표정은 담담했습니다.

한편 남태현은 지난달 12일 심리적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했습니다.
YG 측은 "회복과 복귀시기를 예측할 수 없다. 위너 활동 지속이 불가능하다고 봤다”며 탈퇴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남태현의 전속계약은 지난 18일 종료했습니다. 양측은 오랜 상담 끝에 계약을 정리했다고 합니다.
남태현이 떠난 ‘위너’는 4인조로 개편됩니다. 기존 멤버인 강승윤, 김진우, 송민호, 이승훈만 활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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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디스패치 DB, 남태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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