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꼭봐-TV] 10살 이가도가 무대를 뒤집어놨습니다. 그는 지난 20일 방송된 SBS-TV 'K팝스타 6'에 출연했는데요.

그는 니키 아노프스키의 '썸씽 뉴'(Something New)를 선곡했습니다. 첫 소절부터 시원한 고음으로 시작했는데요. 역대급 가창력이었습니다.

이가도는 그루브 넘치는 리듬감을 자랑했습니다. 저음과 고음을 자유자재로 넘나들었죠. 10살의 실력이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의 고난이도 보컬 기술도 선보였습니다.

퍼포먼스도 인상적입니다. 그는 깜찍한 표정 연기와 윙크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저격했는데요. 에너지 넘치는 안무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심사위원과 관객들을 의외의 가창력에 깜짝 놀랐습니다. 유희열은 눈을 크게 뜨고, 양현석은 웃으며 고개를 저었죠. 박진영은 빵 터졌습니다.

이가도의 될성부른 보컬 실력, 영상으로 보시죠!

<영상출처=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