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지드래곤(28)이 일본 모델 고마츠 나나(20)와 또 열애설에 휘말렸습니다.

일본의 주간문춘은 9일 "두 사람이 지난 5일과 6일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습니다.

지드래곤이 속한 빅뱅은 일본에서 데뷔 10주년 돔투어를 진행 중인데요. 두 사람은 돔투어 첫날인 지난 5일과 6일, 공연을 마치고 만났다고 합니다.

주간문춘은 "자세한 내용과 사진은 오는 10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드래곤과 나나는 지난해 5월, 서울에서 열린 샤넬 콜렉션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올 봄 패션지의 동반 화보를 찍었고, 지난 7월 처음 열애설이 불거졌는데요.

지난 9월에는 지드래곤의 비공개 SNS 계정이 유출됐습니다. 지드래곤과 나나와 찍은 사진이 여러 장 공개돼 화제를 모았습니다.

<사진출처=지드래곤-나나, 주간문춘 예고 기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