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여자친구' 엄지의 근황이 포착됐습니다. 건강이 많이 회복된 모습이었는데요.

엄지는 12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바로 엄지의 셀카였습니다.

한층 쾌활해진 모습입니다. 엄지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윙크를 했는데요. 한쪽 손은 브이를 그렸습니다.

청순한 비주얼도 돋보였습니다. 화장기 없는 피부는 깨끗했고요. 이목구비는 뚜렷했습니다.

멤버들의 보살핌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엄지는 "영상통화도 자주 한다. 외롭지 않다"고 전했습니다.

머지 않은 시기에 복귀할 것을 예고했는데요. "버디('여자친구' 팬클럽명)들 곧 만나요"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엄지는 지난 5일 좌측 대퇴부 봉공근 염좌로 활동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현재 여자친구는 5인 체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여자친구' 공식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