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시우민은 데뷔 초 통통한 볼살로 유명했습니다. 맏형임에도 불구 빵빵한(?) 볼로 팀 내 귀여움을 담당했는데요. 그 덕에 '햄찌', '햄슈터'라는 별명도 얻었죠.

그런데 데뷔 5년차인 지금은요. 날렵한 브이라인을 자랑하는데요. 철저한 다이어트로 무려 8kg를 감량했습니다. 덕분에 지금은 '엑소'에서 멋짐을 맡고있는데요.

시우민이 직접 공개한 다이어트 비법 공유합니다.

시우민은 지난 26일 MBC 에브리원 '스타쇼360'에 출연해 다이어트 비결을 밝혔습니다. 가장 쉬운 방법은 굶는 것이지만, 몸이 망가진다며 만류했는데요.

그래서 고안한 감량 비법은 바로 '4시간 공복 다이어트'라고 합니다. 시우민은 "아침에 한 시간 정도 걸은 뒤, 집에 들어와서 밥을 먹는다"고 밝혔는데요.

식사를 마친 후에는요. 무조건 4시간동안 공복을 유지합니다. 점심에도 밥을 먹고 이전과 똑같이 4시간의 공복을 갖습니다. 배고프다면? 물을 마셔주세요.

단, 저녁 식사는 유동적입니다. 잠에 들기 4시간 전부터는 무조건 공복 상태를 유지했다는데요. 그날 그날 달라지는 취침 시간에 맞춰 식사를 하면 됩니다.

시우민은 "한 달 동안 4시간 공복 다이어트를 진행하면 살이 절대 찌지 않는다. 어느 정도는 빠졌을 것"이라면서 자신의 비법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단, 주의점이 있습니다. 아침 공복 전에는 꼭 운동을 해야한다고 하는데요. 1시간은 걷기 등 가벼운 운동이 필수라고 합니다. 그러면 8kg 감량 문제없다네요.

우리도 지금부터 시우민 다이어트 시작해볼까요?

<사진출처=MBC 에브리원 '스타쇼360' 방송 캡처, 디스패치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