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수아기자] 배우 한지민과 공유가 환상의 케미를 발산했다. 선남선녀의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지민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밀정' 비하인드 스틸컷을 올렸다. 촬영을 앞두고 환한 미소로 촬영장의 분위기를 달구는 모습이었다.
공유와 한지민은 인력거에 앉아 여유있는 포즈를 취했다. 시대를 초월한 비주얼이었다. 수수한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1920년대 의열단의 모습을 완벽히 재현했다.
한지민은 "'밀정' 영화에선 볼 수 없던 그들의 웃음. 김우진&연계순"이라는 멘트도 덧붙였다.
한편 한지민은 영화 '밀정'에서 여성 의열단원 연계순 역을 맡았다. '밀정'은 1920년대 말 의열단의 활약을 다룬 작품이다.
<사진=한지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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