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공민지(22)가 팔색조 매력을 뽐냈습니다.

공민지 소속사 뮤직웍스는 18일 공민지의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반전 매력이 돋보였습니다. 섹시와 청순, 펑키한 매력까지 드러냈는데요.

파격 노출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시스루 홀터탑을 입고, 섹시미를 발산했습니다.

여성미도 느껴졌는데요. 살짝 젖은 머리를 늘어뜨리고, 몽환적인 표정을 지었습니다.

한편 공민지는 2009년 ‘투애니원’으로 데뷔했고, 지난 4월 탈퇴했습니다. 곧 솔로앨범을 낼 예정입니다.

<사진출처=뮤직웍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