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짱구는 못말려' 16기 더빙판이 공개됐습니다. 애니메이션 채널 '투니버스'가 제대로 일을 냈는데요.
그야말로 병맛 코드입니다. 먼저 강렬한 내레이션을 선보였습니다. "약한 자일수록 상대를 용서하지 못한다. 용서한다는 것은 강하다는 증거다"라고 말했죠.
이후 "그는 폭풍을 부르는 사나이"라고 외친 뒤 짱구가 등장합니다. 그리고 익숙한 보컬이 나오는데요. 바로 '노라조'였습니다.
짱구와 노라조의 만남, 바로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사진출처=투니버스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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