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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예명 유래 공개…"설리에게, 미안"

‘다이나믹듀오’ 최자(36·본명 최재호)가 예명의 유래를 털어놨습니다.

최자는 25일 방송된 SBS-TV ‘셀프디스 코믹클럽 디스코’에서 "최자는 중2때부터 있던 별명"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2차 성징이 빨랐다. 중학생인데, 성인처럼 성장이 빨라서 붙여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최자는 개코와 어린 시절 별명을 예명으로 정했는데요. 이유가 있었습니다.

최자는 "개코와 나는 어린 시절부터 친구였다. 힙합을 하는데, 가수가 됐다고 이름을 바꾸면 힙합 정신에 위배된다고 생각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최자와 개코는) 한 번에 기억에 남는다. 그런 점을 이용하기도 한 것 같다. '힙합인데 뭐 어때'라는 생각도 했다"고 말했습니다.

자신의 예명을 후회한 이유도 털어놨습니다. 어머니와 연인 설리(22) 때문이었는데요.

최자는 "어머니가 창피하게 생각하신다. 그리고 연애를 하니, 내 이미지가 상대(설리)에게 엮인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러면서 "(설리에게) 너무 미안하다. (나와 사귄 후로) 기사 댓글이 바뀌었다. 원래 그 친구가 받던 댓글이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최자와 설리는 2013년 교제를 시작했고, 2014년 8월 열애를 인정했습니다.

<영상출처=네이버TV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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