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수지기자] 미쓰에이가 중국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소속사 AQ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미쓰에이는 지난 22일 중국 대련에서 열린 '중국CETV 아시아 10대 인기스타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한국 가수 중 유일하게 참석해 상을 받게 됐다.

 

미쓰에이는 "중국에서 이렇게 의미있는 상을 수상하게 돼 정말 영광이다"라며 "큰 상을 받은 만큼 중국에서 활동도 더욱 열심히 하겠다. 성원해주시고 응원 해준 팬여러분들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근 미쓰에이는 중화권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중국에서 정규 1집 스페셜 에디션을 발매해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한류돌로 성장하고 있다. 또 절강 TV 등 유명 현지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지도를 쌓았다.

 

이번 시상식에는 아시아 스타들이 대거 참석했다. 한국 스타로는 한채영, 김선아, 지진희 등이 찾았고 허룬동, 옌청쉬 등 중화권 스타도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