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양나래 인턴기자] 섹시스타 로지 헌팅턴 휘틀리(24)가 연인 제이슨 스타뎀(39)의 적극적인 프러포즈를 받고 있다.

 

영국 연예 매체 '쇼비즈스파이닷컴'은 지난 22일(한국시간) "스타뎀이 휘틀러와의 결혼을 꿈꾸고 있다. 가정을 이뤄 정착하고 싶어 한다"며 "휘틀러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스타뎀은 화려한 프러포즈를 준비 중이다. 그의 측근은 "스타뎀은 휘틀러에 푹 빠져있다"며 "값비싼 선물을 하는 등 프러포즈에 공들이고 있다. 휘틀러가 프러포즈를 받아들이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의 지인들은 빠르면 다음 해 여름으로 결혼 시기를 점치고 있다. 지인들은 "일단 스타뎀이 배우로 확실히 자리 잡아야 한다"며 "양가 부모님의 허락도 있어야 하기 때문에 다음 해에 결혼식을 올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예상했다.

 

한편 휘틀리와 스타뎀은 지난 해부터 교제했다. 최근 불화설에 시달리기도 했으나 스타뎀이 휘틀러에게 초호화 저택을 선물해 일단락된 바 있다.

 

<사진출처=영화 '트랜스포머', '아드레날린24' 스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