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현승이 '비스트' 탈퇴 후, 처음으로 근황을 알렸습니다. 27일 자신의 SNS에 사진을 올렸는데요.

일상의 여유가 느껴졌습니다. 편한 트레이닝복 차림에 슬리퍼를 신고, 햄버거를 먹었습니다.

탈퇴 후 장현승을 걱정하는 팬들도 안심시켰습니다. "맛있다고 샤샤샤"라는 재치있는 멘트로, 편한 상황 임을 암시했습니다.

한편 장현승은 지난 19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비스트 탈퇴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탈퇴 이유는 성격 차이. 소속사 측은 "장현승이 멤버들과 서로 다른 음악적 견해를 갖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향후 계획도 밝혔는데요. 소속사 측은 "장현승은 솔로 아티스트로 개인 음악 작업에 전념할 것"이라 전했습니다.

<사진출처=디스패치DB, 장현승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