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로이킴(22)이 스마트폰 문자를 보내다, 황당한 실수를 했습니다.

로이킴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는데요. 우버 택시(차량 공유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와 주고 받은 문자를 캡처한 사진입니다.

문자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Hi yr uber ride is here."(안녕하세요. 우버 도착했습니다-우버 택시)

"yup give me 30sex. oops sec."(네. 성관계 30번만 주시겠어요?" 아니. 30초요."(로이킴)

로이킴은 세컨드(Seconds, 초)의 줄임말인 'sec'를 'sex'로 쓰는 실수를 했습니다. 당황한 듯, "OOPS"라는 감탄사를 내뱉었습니다.

그래도, 팬을 생각하는 가수였습니다. 재미있는 사연을 팬들에게 공유했습니다.

한편 로이킴은 음악과 학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 조지타운 대학교에 재학 중입니다.

<사진출처=로이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