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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한테 기댈래"…송혜교·유아인, 훈훈한 의남매

배우 송혜교(34)와 유아인(29)이 훈훈한 친분을 드러냈습니다.

스타일리스트 채한석은 29일 송혜교, 유아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는데요.

분위기는 화기애애했습니다. 두 스타는 나란히 앉았는데요. 유아인이 송혜교의 어깨에 얼굴을 기대, 오누이 느낌을 연출했습니다.

비주얼도 완벽했습니다. 송혜교는 수수한 패션 속에서도, 자체발광 미모를 뽐냈습니다. 유아인 역시 조각미남을 인증했습니다.

한편 송혜교와 유아인은 같은 소속사(UAA) 선후배로, 절친으로 유명합니다.

송혜교는 현재 KBS 2TV '태양의 후예'에 출연 중입니다. 유아인은 SBS '육룡이 나르샤'를 마치고,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채한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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